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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 개최 N
"모든 순간, 우리 곁에 반려동물과 함께!"   2026년 중구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 개최!!!! 어느덧 시원해진 계절 11월 7일(토) 12시 손기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가 개최됩니다! 반려견과 함께 공원을 걷는 해피워크, 각 종목의 최강자를 정하는 반려견 올림픽, 펫 지식을 겨루는 펫티켓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되며, 반려견 캐리커처, 프로필사진 촬영, 위생미용, 펫타로, 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선착순 웰컴기프트, 행운권 추첨, 행운의 룰렛 돌리기, 반려견 올림픽 시상품 및 중구마일리지 300점 적립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으시면서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해피워크, 반려견 올림픽, 키즈 도그스포츠 체험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니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피투개더 홈페이지 : https://junggupet.imweb.me/ 2026.10.21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만리동1가 62-32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2026 - 1080호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의2 및 국토교통부고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지침」에 의거하여 【만리동1가 62-32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에 대한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지정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 고 명 :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만리동1가 62-32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2. 공고기간 : 2026. 10. 21.(수) ~ 2026. 10. 27.(화) 3. 공고내용 : 붙임파일 참조  2026.10.20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서소문청사1동 내진보강 및 시설기능개선공사)
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2026 - 1079호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   「건설기술 진흥법」 제62조, 같은 법 시행령 제100조의2 및 국토교통부고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 지침」에 의거하여 【서소문청사1동 내진보강 및 시설기능개선공사】 에 대한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지정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공 고 명 :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공고(서소문청사1동 내진보강 및 시설기능개선공사) 2. 공고기간 : 2026. 10. 21.(수) ~ 2026. 10. 27.(화) 3. 공고내용 : 붙임파일 참조  2026.10.20

보도자료 탭 콘텐츠 목록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에 '재개발 늦어질라'…중구, 주민 3천500명 반대 의견서 관계기관 전달 N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에 '재개발 늦어질라' …중구, 주민 3천500명 반대 의견서 관계기관 전달 ㅇ 주민 3천500여 명, 지난 9월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의견서 중구에 제출 ㅇ 세계유산영향평가 적용으로 정비사업 지연·재산권 제한 우려 ㅇ 중구, 서울시·국가유산청·유네스코·이코모스 등에 의견서 전달…신중한 검토 요청 ㅇ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에서 2차 주민설명회…진행 상황 공유·추가 의견 수렴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반대하는 주민 의견서를 지난 13일 서울시에, 지난 20일에 국가유산청, 유네스코(UNESCO), 이코모스(ICOMOS)에 잇달아 전달했다. 주민 3천5백여 명의 서명이 담긴 의견서에는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정비사업 지연과 재산권 제한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담겼다. 앞서 지난 1월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은 한양도성·북한산성·탕춘대성을 아우르는 '한양의 수도성곽'의 세계유산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한양도성은 중구의 광희문에서 다산동과 남산을 거쳐 숭례문으로 이어진다. 성곽을 따라 노후 주거지와 도심 재개발 구역이 자리한 만큼, 중구 주민들은 세계유산 등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등재 이후 적용될 수 있는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하 '영향평가')다.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경우 100m 이내 구역이 완충구역으로 지정돼 건축·정비사업 등 추진 시 영향평가가 의무화된다. 평가 절차에만 평균 1년~3년가량이 추가로 소요되어 정비사업 일정 지연은 불가피하다. 앞서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주 공산성의 경우, 주변 정비 사업계획이 대폭 조정을 요청받으며 사업이 약 3년간 지연되기도 했다. 더욱이 완충구역 밖의 사업이더라도 국가유산청에서 영향평가의 실시를 요청할 수 있어 대상 범위가 대폭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신당9·10·13구역 등 주택 정비사업과 남산타운 리모델링은 물론, 광희동·DDP·서소문 일대 도심 재개발사업에도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구는 남산 고도제한 완화 이후 오랫동안 막혀 있던 주택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들은 세계유산 등재가 또 다른 규제로 작용해 어렵게 마련된 주거환경 개선의 기회가 늦춰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산동, 장충동, 신당동 등 한양도성에 접한 인근 일반 건축물의 신축, 증축, 개축 등도 새로운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더욱이 성벽이 남아 있지 않은 유실구간도 지하 유구의 보존이나 연속유산의 경계 설정 등에 따라 검토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성벽과 직접 맞닿지 않은 지역까지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주민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이 같은 우려와 문의가 잇따르자 중구는 지난 9월 3일 주민들의 요청으로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재 추진 현황과 정비사업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주민들은 정비사업 지연과 재산권 제한 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반대하는 의견서와 3천5백여 명의 서명이 담긴 연명부를 중구에 공식 제출했다. 중구는 주민들의 뜻이 등재 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서와 연명부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세계유산 보존의 필요성뿐 아니라 주민 재산권 보호와 진행 중인 정비사업에 미칠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해 신중하게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는 오는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서 전달 이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추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정비사업에 미칠 영향을 살피고, 과도한 규제나 불합리한 절차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개선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문화유산의 가치 보존도 중요하지만, 오랫동안 정비사업을 준비해 온 구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 역시 행정에서 세심하게 챙겨야 할 책무"라며,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이 관계기관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지원으로 도심 개발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1
여기는 프랑스? 저기는 중앙아시아?…중구, 골목상권 릴레이 이색 축제 N
여기는 프랑스? 저기는 중앙아시아? 중구, 골목상권 릴레이 이색 축제 ㅇ 23~24일 중림동 성요셉거리서 예술·음악 어우러진 '중마르뜨 축제' ㅇ 24일 광희동서 중앙아시아 미식 즐기는 첫 로컬브랜드 축제 '광희로드' ㅇ 30일 신당오길은 골목야장·야간경관·타로·봉제 등 체험거리 가득 축제의 계절 10월,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의 골목상권이 저마다의 개성을 품은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주민과 상인이 함께 준비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골목마다 색다른 즐거움을 채운다. 첫 번째 무대는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자리한 서소문로다. 오는 23일과 24일 중림동 성요셉거리에서 '중마르뜨 축제'가 열린다. '중마르뜨'는 중림동과 프랑스 파리의 예술가 거리 '몽마르트르'를 결합한 이름으로, 성요셉거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직접 기획했다. 동네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을 짜고 떡방아를 체험하며 오래된 골목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음악과 함께 아침을 여는 '모닝 레이브'도 펼쳐져 중림동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중림동의 역사와 예술적 분위기를 담은 중마르뜨를 방문객이 머물며 즐기는 특색 있는 골목상권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에서는 첫 로컬브랜드 축제 '광희로드'가 열린다. 중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행사로, '서울 도심 속 미식 실크로드'를 주제로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중구 전체 인구의 약 10%인 1만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다. 우즈베키스탄 샤슬릭, 몽골식 고기튀김만두, 조지아식 토마토 닭고기 스튜 등을 담은 1만 원 상당의 도시락을 선착순 600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라이브 디제잉 공연과 중앙아시아 전통 예복 체험, 한정판 키링·키캡 증정 행사도 마련한다. 해설사와 함께 중앙아시아거리의 역사와 대표 가게를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도 운영한다. 신청은 전화(02-2174-4395)로 하면 된다. 가을밤 깊이를 더해줄 야장 축제도 준비돼 있다. 23일과 24일 백학시장에서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어우러진 특별한 미식축제가 펼쳐진다. 시장의 역사와 변화를 건물 외벽에 영상으로 비추는 미디어파사드부터, 골목 풍경을 재현한 파빌리온 전시도 마련해 지역의 모습과 이야기를 보여준다. 야장의 열기는 30일 신당오길로 이어진다. 해가 저물면 골목야장과 야간경관이 불을 밝히고, 아카이브 전시와 체험 부스, 공연이 골목 곳곳을 채운다. '신당'이라는 지명에서 착안한 타로 체험과 흥겨운 장구 공연도 펼쳐져 활기를 더한다. 봉제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신당오길의 역사도 축제에 담는다. 방문객들은 봉제 기술을 활용한 자수 패치 공방에 참여하며 과거 봉제공장이 자리했던 골목의 흔적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상인과 주민이 직접 만드는 골목축제에는 지역의 삶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단순히 보고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골목마다 지닌 고유한 문화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개발이익을 인쇄 소상공인 새 보금자리로…중구, 공공임대산업시설 '세운WORKS' 착공
개발이익을 인쇄 소상공인 새 보금자리로 중구, 공공임대산업시설 '세운WORKS' 착공 ㅇ 지하 3층·지상 18층, 연면적 1만 366.76㎡ 규모…29년 하반기 입주 목표 ㅇ 건축비 352억 원 전액 기부채납으로 마련…부지 포함 자산가치 약 1천억 원 ㅇ 박장선 회장 증축 건의와 시·구 협력으로 100억 원 추가 확보 서울 중구가 중구 예관동 143번지에 인쇄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임대산업시설인 '중구 세운WORKS' 조성에 본격 돌입했다. 구는 지난 15일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중구 세운WORKS'는 세운재정비사업으로 사업장을 옮겨야 하는 영세 인쇄업체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입주업체가 인쇄 장비를 설치하고 기획·디자인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시설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1,198.70㎡ 부지에 지하 3층·지상 18층, 연면적 10,366.76㎡ 규모로 들어선다. 공공임대상가 약 135호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며, 층별 전용면적 약 390㎡를 9~10개 모듈로 나눠 입주업체의 규모와 필요에 따라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시설이 문을 열면 재개발로 일터를 옮겨야 하는 인쇄 소상공인들은 기존 산업 기반과 가까운 곳에서 합리적인 임대료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다. 중구는 이곳을 을지로·충무로 일대 인쇄산업의 명맥과 경쟁력을 이어가는 거점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본격적인 공사는 오는 11월 시작해 2029년 하반기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추진한다. 중구는 오는 12월부터 서울시와 인쇄업계 등이 참여하는 운영협의체를 구성해 입주 기준과 임대료 등 세부 운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건축비 352억 원은 세운재정비촉진구역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기부채납 재원으로 충당한다. 부지를 포함한 전체 자산가치는 약 1,000억 원에 달한다. 구비 부담 없이 도심 정비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을 지역의 전통산업에 환원한다는 점에서 재개발과 지역산업이 공존하는 상생 모델로 의미를 더한다. 25년 4월, 당초 시설은 세운6-3-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확보한 약 252억 원을 바탕으로 지상 10층 규모로 계획됐다. 이후 인쇄업계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이 입주할 수 있도록 시설을 지상 18층까지 확대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증축 논의가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는 박장선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이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박 회장은 인쇄업계의 요구를 모아 서울시와 중구에 전달하고, 시·구 관계부서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설 확대와 추가 재원 확보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중구도 서울시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별도의 기부채납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그 결과 지난 9월 세운6-4-1구역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해 약 100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건립 규모를 지상 10층에서 18층으로 확대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15일 건립 부지에서 착공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과 박 회장을 비롯한 인쇄업계 관계자와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인쇄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이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함께했다. 박 회장은 "인쇄산업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시설 건립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서울시, 중구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중구 세운WORKS는 도심 재개발 과정에서도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인쇄 소상공인들이 일터를 잃지 않도록 마련한 상생의 공간"이라며 "인쇄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중구 인쇄산업이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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