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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보충교육)일정 공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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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12조, 동법 시행령 제49조, 제50조 광고물 등에 대한 교육과 관련하여, 옥외광고종사자에 대한 2026년 보수교육(보충교육)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고자 합니다.
■ 공고내용
가. 공고제목 :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보충교육)일정 공고
나. 공고기간 : 2026. 10. 1.(목) ~ 10. 14.(월) (14일간)
다. 공고장소 : 구청 게시판 및 인터넷 홈페이지
라. 공고대상자 및 내용 : 붙임참조
붙임 2026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보충교육)일정 공고 1부. 끝.
2026.09.30
- 『야간 민원실』 미운영 알림[2026. 10. 5.(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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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월·수요일 18시 ~20시)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2026. 10. 5.(월)은 대체휴일로 야간민원실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가. 휴무일시 : 2026. 10. 5.(월) 18:00~20:00
나. 장 소 : 민원여권과 종합민원실
다. 대상업무
- 주민등록등·초본, 인감, 가족관계 등 제증명 발급(부동산제증명 제외)
- 가족관계등록 신고(내국인 혼인신고)
- 여권 신청 접수 및 교부업무
2026.09.30
- 「전립선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개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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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개최
5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와 무료검진, 비뇨기과 전문의 1:1 상담을 진행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집기간: 2026.10.1.(목)~10.16.(금), 선착순 마감
○대 상: 50세 이상 남성 150명
○행사일시: 2026.10.22.(목) 08:00~11:00
○장 소: 중구청 7층 대강당
○행사내용: 전립선 무료 혈액검사(PSA), 비뇨기과 전문의 1:1 상담, 전립선 질환 강좌 ※검진결과는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비 용: 무료
○신청방법: 전화 신청
○문의·신청: 중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3396-6324, 6326)
2026.09.30
보도자료 탭 콘텐츠 목록
- 중구, 명동역 인근 남산초 통학로 '스몸비' 막는다…등하굣길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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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동역 인근 남산초 통학로 '스몸비' 막는다
…등하굣길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
ㅇ 명동역 인근 남산초 통학로 주민 제안으로 '스몸비' 예방
ㅇ 어린이보호구역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학부모 응답자 97.4% 찬성
ㅇ 남산초 일대 재난 특교금으로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도 병행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관광객과 차량이 붐비는 명동역 인근 남산초등학교 통학로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걷지 않도록 해 등하굣길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다.
남산초(퇴계로22길 17)는 명동관광특구 건너편 도심에 위치해, 통학로 인근에 관광객과 차량 통행이 많다. 대로변 안쪽 학교와 맞닿은 통학로 395m구간에는 별도의 보도가 없어 어린이들이 차량과 같은 길을 이용해야 한다. 도로 폭이 좁아 보도를 새로 설치하기는 쉽지 않은 여건이다. 걸으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통학길 위험은 더욱 커진다.
시스템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전용 앱을 설치한 어린이가 세이프존으로 설정된 어린이보호구역 구간을 걸으면 스마트폰 앱 사용이 제한된다. 걸음을 멈추면 제한이 풀리고 전화통화는 보행 중에도 가능하다. 보호자는 별도 앱을 통해 이용 시간대를 설정하고 모니터링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이런 통학환경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해 달라는 주민 제안이 지난해 '2026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도로 여건을 당장 크게 바꾸기 어려운 만큼,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위험부터 줄이자는 취지다.
학부모들의 수요도 높았다. 중구는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7월에 남산초 학부모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의 97.4%가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24년 도입한 청구초등학교에서의 만족도도 높았다.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80%가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답했고, 71%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84%, 계속 이용하겠다는 응답은 87%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중구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통학로 환경도 함께 개선한다. 올해 확보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투입해 남산초 일대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는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통학로별 여건을 반영해 필요한 안전시설과 대책을 꼼꼼히 살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 "90년생도 00년생 앞에선 '라떼'" 10년 전보다 젊어진 중구청…임홍택 작가에게 소통법 배웠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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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도 00년생 앞에선 '라떼'"
10년 전보다 젊어진 중구청…임홍택 작가에게 소통법 배웠다
ㅇ 2016년 226명·20.4%였던 만 35세 이하 공무원, 올해 440명·35%로 증가
ㅇ《90년생이 온다》임홍택 작가 초청…'요즘 애들'보다 시대 변화 이해 강조
ㅇ 직급별 소통교육·새내기 온보딩·팀워크 프로그램 등 세대 간 소통 꾸준히 강화
“복도에서 마주쳐도 인사를 안 하니 처음엔 당황스럽죠.”젊은 후배를 바라보는 50대 팀장의 이야기다. 그런데 90년대생 직원들도 어느새 2000년대생 후배를 보며 “우리 때는 안 그랬는데”라는 이른바 '라떼'를 꺼낸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난 29일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스트셀러 《90년생이 온다》와 《2000년생이 온다》를 펴낸 임홍택 작가를 초청했다. 임 작가는 '세대와 조직을 잇는 소통 이야기'를 주제로 직원들과 만났다.
중구청 조직은 10년 전보다 눈에 띄게 젊어졌다. 2016년 9월 기준 만 35세 이하 공무원은 전체의 20.4%(226명)였지만, 올해 9월에는 440명으로 늘어 전체 1,256명의 약 35%를 차지한다. 50대 간부부터 갓 공직에 들어온 2000년대생 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일하는 만큼 서로 다른 생각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날 임 작가는 '변화된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와 달라진 과학용어와 핸드폰 배터리 잔량 표시 방법 등 사례를 들며 특정 세대에 맞춘 조직문화가 아니라 지금의 시대에 맞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점심시간 술 한잔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이어폰을 꽂거나 헤어롤을 한 채 일하는 모습까지, 과거에는 낯설었던 행동을 지금 시대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변화를 짚었다. 직원들은 한 번쯤 마주했을 법한 장면이 나올 때마다 웃음과 공감으로 호응했다.
또한 세대 간 소통에 필요한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임 작가는 자동차가 차선을 바꿀 때 방향지시등을 켜듯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시각의 대화를 '요즘 애들'의 태도로 치부하기보다 '온당한 요구'와 '부당한 요구'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가님이 유쾌한 입담으로 들려준 현실적인 비유가 와닿았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중구는 직원들이 서로의 생각과 일하는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 기회를 꾸준히 넓히고 있다. 갈등 해결과 직급별 대화법 등 다양한 소통 교육을 진행하고, 새내기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는 온보딩 교육, 직원 팀워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구는 직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을 높이고, 그 변화가 주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조직문화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직원 간 원활한 소통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부서 간 협업과 더 나은 행정서비스의 원동력이 된다"며 "직원들이 원칙 안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9.30
- 중구 통합돌봄 6개월…돌봄망 갖추고 15개 '올케어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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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통합돌봄 6개월…돌봄망 갖추고
15개 '올케어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ㅇ 지난 3월 전면 시행 후 129명 지원…보건의료·건강·돌봄·주거 등 342건 연계
ㅇ 6개월 운영하며 필요 돌봄 수요 발굴…'중구 올케어 서비스' 15개 사업 신설·확대
ㅇ 생활 밀착 지원 강화…방문진료비·복약관리·병원동행·가사·영양식·세탁·방역 등
# 약수동에 거주하는 최○○ 어르신은 지난 2월 침대에서 떨어져 척추가 골절됐다. 치료를 마치고 퇴원을 했지만 걱정은 더 커졌다. 다시 넘어질까 불안했고, 병원에 갈 때 도와줄 보호자도 없던 것.
중구는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돌봄을 받으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한데 묶어 원스톱 돌봄계획을 세웠다. 어르신 댁을 찾아 침대에 안전손잡이를 달고, 화장실에는 미끄럼방지매트와 목욕의자를 설치했다. 병원 진료 때는 동행서비스를 지원하고, 생활관리사와 통합돌봄 모니터링 사업단이 전화와 방문으로 안부를 살핀다. 통원치료가 끝나면 ‘중구형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에서 건강상담과 작업치료, 영양관리, 복약지도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해 3월 톨합돌봄 전면 시행 이후 지난 22일까지 129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모두 342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며 돌봄망을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구는 이달부터 15개 중구형 특화서비스를 담은 '중구 올케어(All care) 서비스'를 가동하며 돌봄을 업그레이드 했다.
통합돌봄은 의료·요양·돌봄 등 여러 도움이 함께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과 심한 장애를 가진 주민이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대상자별로 연결하는 제도다. 분야별로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통합돌봄으로 신청하면 원스톱으로 연계받을 수 있다.
지난 6개월간 중구는 통합돌봄을 뒷받침할 지역 돌봄망을 갖추는 데 힘을 쏟았다.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15개 동주민센터에 전담 지원창구를 둬 신청을 받는 한편, 대상자를 발굴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복지관 등 12개 기관에도 안내창구를 마련해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
의료·건강 지원 기반도 마련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곳을 운영하고 '중구형 통합돌봄 건강장수센터'를 의료·건강 거점으로 조성했다. 또한 여러 분야의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조정·연계한다.
지난 22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등 218명이 통합돌봄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129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들에게 보건의료 42건, 건강관리 139건, 장기요양 13건, 일상돌봄 99건, 주거지원 49건 등 모두 342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주민과 기업의 성금이 모인 '드림하티' 성금도 통합돌봄에 힘을 보태 낙상예방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중구는 그간 보건의료, 건강, 요양, 돌봄, 주거 등 5대 분야에서 35개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여기에 더해 6개월간 통합돌봄을 운영하면서 확인한 추가 수요를 반영해 이달부터 '중구 올케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중구 올케어 서비스'는 기존 통합돌봄에 14개 서비스를 신설하고 1개를 확대해 모두 15개의 중구형 특화서비스로 구성했다. 특히 이용자의 돌봄 욕구가 높았던 일상돌봄과 건강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보강했다.
보건의료 분야에는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를 신설하고, 건강 분야에는 복약관리와 안심 건강패드(기저귀) 지원을 더했다. 돌봄 분야에는 외출·병원동행, 방문목욕 확대, 복지용구, 이미용, 가사헬퍼, 퇴원환자 영양케어, 유동식, 주말 든든 도시락을 마련했다. 주거 분야에서는 안심 홈 지원과 찾아가는 세탁소,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이 중 복약관리, 안심 건강패드(성인 기저귀), 낙상예방 주거편의 사업은 소득을 따지지 않고 통합돌봄 대상자 누구나 전액 무상으로 지원해 이용 문턱을 낮췄다.
기존 통합돌봄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필요한 특화서비스를 추가로 연계받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퇴원 등 긴급한 경우에는 서비스를 먼저 제공한 뒤 통합지원회의에서 사후 승인하는 방식도 운영해 돌봄 공백을 줄인다.
대상자 발굴과 사후관리에는 '중구 통합돌봄지원 사업단'이 힘을 보탠다. 간호사 등 돌봄 관련 경력이 있는 60세 이상 주민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참여해 독거어르신과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내고, 서비스 제공 이후에도 전화와 방문으로 생활상태를 살핀다.
중구는 서비스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부족한 지원을 보완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돌봄이 제때 연결되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계속 다듬어갈 방침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지난 6개월간 통합돌봄을 운영하며 다양한 돌봄 수요를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수요를 반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을 더욱 촘촘히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고시공고 탭 콘텐츠 목록
- 자동차관리법(검사)위반·이륜자동차 정기검사 과태료 반송우편물 공시송달 공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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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공고 제 2026-1018호
공 시 송 달 공 고
「자동차관리법」 제43조제1항제2호, 제43조의2제1항, 제51조제1항제2호, 제84조,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6조, 제17조, 제24조에 따라 과태료 처분 사전통지서, 부과고지서, 독촉고지서, 재산압류통지서를 우편송달 하였으나 수취인부재, 주소불명, 이사감 등의 사유로 반송되어 송달이 불가능함에따라 「행정절차법」 제14조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1. 제 목 : 자동차관리법(검사)위반·이륜자동차 정기검사 과태료 반송우편물 공시송달 공고
2. 대 상 자 : 이자* 외 223인
3. 공고기간 : 2026. 9. 30. ~ 2026. 10. 14.
4. 안내사항 : (이륜)자동차 검사 미이행자는 빠른 시일 내에 검사를 받으시기 바라며, 기간 내에 받지 않을 경우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계속하여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처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과태료 처분 사전통지서에 대해서는 공고기간 종료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의견제출 및 자진납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내 의견제출이 없거나 자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자동차관리법」 제84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됨을 알려 드리며, 부과고지서에 대하여 과태료 미납 시 가산금이 최고 75%부과 (가산금3%, 중가산금 매월1.2%)되며 지정된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은 체납 과태료에 대해서는 채권확보를 위하여 「지방세징수법」 제33조에 의해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문 의 처 : 서울 중구청 교통행정과 자동차등록팀 (☎ 02-3396-6235)
2026. 9. 30.
서울특별시 중구청장
2026.09.30
- 자전거도로 노선 지정에 관한 고시(2개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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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7조(자전거도로의 노선 지정)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조의 규정에 따라 우리 구 자전거도로 노선을 다음과 같이 지정하여 고시하고 구보에 게재하고자 합니다.
가. 자전거도로 지정 고시
1) 고 시 일: 2026. 9. 29.(화)
2) 고시대상: 자전거도로 2개소
3) 고시내용: 붙임 고시문 참조
4) 고시방법: 중구 홈페이지 및 구보 게재
붙임 자전거도로의 노선 지정에 관한 고시 1부. 끝.
2026.09.30
- 도로사용료 및 가로판매대사용료 부과고지서 반송에 따른 공시송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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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법」 제66조(점용료의 징수 등) 및 「서울특별시 보도상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제14조(점용료 등 부과·징수)에 따른 도로사용료 및 가로판매대사용료 부과고지서를 등기우편 발송하였으나,“보관기간경과”등 사유로 반송되었기에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공고) 합니다.
□ 공고내용
1. 공고제목 : 도로사용료 및 가로판매대 사용료 부과고지서 반송에 따른 공시송달
2. 공고기간 : 2026. 9. 30. ~ 2026. 10. 16.
3. 공고대상 : 붙임 공시송달 공고문 참조
4. 공고방법 : 서울시 중구청 및 전국 시군구 게시판, 홈페이지 등 게재
붙임 : 공시송달 공고문 1부. 끝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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