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우리는 동물 지킴이!” 중구,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복지 교육’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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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교육 | 담당부서 | 도심산업과(3396-5075) |
| 보도일 | 2026-05-15 | 조회수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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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동물 지킴이!” 중구,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복지 교육’ 운영 ㅇ 중구, 오는 11월까지 어린이 70학급 대상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 실시 ㅇ 동물보호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 진행 ㅇ 지난해 참여자 1,214명 전원 만족... 올바른 생명 존중 및 반려 예절 교육 지속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내 어린이 70학급을 대상으로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한다. 아이들에게 생명 존중 가치관을 심어주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교육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아동(6~7세)과 초등학교 3·4학년이다. 동물보호교육 전문기관인 ‘코하이(KOHAI)’ 소속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연령별 집중도를 고려한 40분 내외의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했다. 미취학 아동에게는 동요와 율동, 역할놀이 등을 통해 동물과 안전하게 소통하는 법을 지도한다. 또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키트도 제공한다. 초등학생 교육은 동물과 안전하게 상호작용 하는 법은 물론, 동물의 5대 자유와 동물보호법 등 생명 존중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와 함께 단어 찾기 게임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동물 지킴이’ 자격을 부여해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는다. 중구의 ‘찾아가는 동물복지 교육’은 매년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도 70학급 1,214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결과, 참여자 전원이 수업 내용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 안전하게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올바른 반려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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