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 봄 이불·홍삼 왔어요” 중구, 어르신 100가구 대상 봄맞이 나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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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복지 |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3396-4573) |
| 보도일 | 2026-05-13 |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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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봄 이불·홍삼 왔어요” 중구, 어르신 100가구 대상 봄맞이 나눔 ㅇ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후원으로 봄 이불·홍삼 100세트 마련 ㅇ 권역별 자원봉사캠프 활동가가 가정 방문해 후원품 배부 및 안부 확인 병행 ㅇ 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단 재능기부로 카네이션과 손 편지 엽서 함께 전달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여선, 이하 ‘센터’)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봄 이불과 홍삼 세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김영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달 7일 중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 ‘이웃 돌봄 봄맞이 기념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봄 이불과 홍삼 각 100세트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후원품은 같은 달 13일부터 관내 4개 권역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을 통해 대상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부 중이다. 활동가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하는 것은 물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을 병행한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센터 소속 봉사단이 재능 기부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미싱유 봉사단’이 직접 만든 리본 카네이션과 ‘캘리나르샤 봉사단’이 작성한 손 편지 엽서를 함께 전달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후원 물품을 받은 한 어르신은 “좋은 이불을 받으니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온 것처럼 기쁘다”, “홍삼을 살 여유가 없었는데 누군가 건강을 챙겨주니 벌써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여선 중구자원봉사센터장은 “귀한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봄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5월 한 달간 자원봉사캠프와 연계해 다채로운 어르신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산골한옥마을 산책, 다식 및 건강 반찬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캠프 활동가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중구자원봉사센터(☎ 02-2274-1365)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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