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진 한 번이 생명을 살렸다" 중구,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200명 무료 건강검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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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건강 |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3396-5319) |
| 보도일 | 2026-04-03 | 작성자 | 이지원 |
| 조회수 |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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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한 번이 생명을 살렸다" 중구,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200명 무료 건강검진 ㅇ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200명 무료 건강검진 ㅇ 뇌혈관 MRA 등 정밀검사 포함 1인당 약 140만 원 상당의 종합검진 ㅇ 지난해 중구 무료 검진에서 대동맥 파열 직전의 주민 발견해 치료 "건강검진 덕분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중림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난해 무료 건강검진을 받은 직후 병원으로부터 긴급 연락을 받고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대동맥 파열 직전 상태로 확인돼 골든타임 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해당 주민은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올해도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의료취약계층이며,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다. 검진은 후원기관인 서울중앙메디컬센터(소공로 70, 서울중앙우체국 지하 3층)에서 이루어진다. 1인당 약 14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과 검진 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대상자는 올해 9월까지 개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시·청력, 흉부촬영, 혈압, 골밀도, 혈액검사 등 기본검사와 뇌혈관 MRA, 폐 CT, 위내시경, 초음파검사 등 정밀검사다. 검진 이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중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와 연계해 대사증후군 건강상담도 제공한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비만 관리 등을 중심으로 1대1 맞춤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200명 중 177명이 검진을 완료해 88.5%의 높은 검진율을 기록했다. 앞으로도 중구는 민간기관과 협력하며 예방 중심의 건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한 중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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