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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지금

중구는 지금 글 정보
제목 2018 언론에서 바라본 중구
분류 기타 작성일 2018-12-10
조회 296
언론에서 본 중구 이미지 타이틀


2018년, 한 해를 보내며 언론에서 바라본 중구의 이모저모..
남산기억로 조성에서 창업큐브 조성, 남북정상회담 중구 홍보, 어르신 공로수당 지급 보도까지… 한 해를 수놓았던 주요 기사입니다.

 

장충단로~안중근기념관 4km ‘남산기억로’ 조성

  • 남산 곳곳에 남아 있는 일제 침탈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역사탐방길 ‘남산 기억 로’가 조성됐다. 중구는 3월 13일 부터 남산기억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산기억로는 장충단비에서 시작해 안중근기념관에 이르는 총길이 4km의 코 스로 2시간쯤 걸린다.
  • 한겨레 3월 15일자 3면

중구 건축물 636건 일본인 명의 말소

  • 중구는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상에 일본인 명의로 남아 있는 관내 건축물 636건 을 모두 청산한다. 4월부터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에 올라 있는 건물 11만 3500여 동에서 일본인 명의 건물 636건을 찾아냈다. 현장 확인과 관계자 면담, 재산세 납 부현황 등을 종합한 현장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 동아일보 8월 14일자 18면

퇴계로 충무지하보도 ‘창업큐브’ 조성

  • 청년 스타트업을 도울 ‘충무창업큐브’를 완공하고 4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 어갔다. 창업큐브는 창업에 뜻을 둔 대학생, 예비 청년창업자, 창업 초기단계인 청년 등에게 다양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퇴계로 충무초교 앞 지 하보도에 1256㎡ 규모로 조성됐다.
  • 문화일보 4월 10일자 13면

천주교 순례길, 아시아 첫 공식 순례지 승인

  •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9월 14일 아시아 최초의 교황청 공식 국제 순례지로 선 포된다. 선포식에는 교황청의 리노 피시켈라 대주교가 참석했으며, 천주교 서울 순례길 선포에 맞춰 44.1㎞ 서울시는 순례지 일부와 인근 명소를 연계한 ‘해설이 있는 서울 순례길’ 도보코스를 선보였다.
  • 경향신문 9월 11일자 14면

을지로서 ‘노맥’ 기울이며 불금 보낼까

  • 중구 을지로 노가리 호프골목에선 6월 22~23일 ‘을지로 노맥축제’가 열린다. ‘노맥’은 2~3년 된 어린 명태인 노가리와 맥주의 앞 글자를 딴 조어로 1990년대 부터 노가리 안주를 파는 값싼 맥줏집이 잇따라 생기면서 서울의 명소가 됐다. 축제기간 동안 500cc 생맥주를 1000원에 만날 수 있다.
  • 조선일보 6월 19일자 16면

남북 정상회담 프레스 된DDP… 중구의 매력 알린다

  • 중구를 전 세계에 소개할 절호의 기회!” 중구는 남북 정상회담 소식을 전할 메인 프레스센터가 지역 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설치된 만큼 이를 계기로 외신 기자들에게 취재 편의를 제공하고 중구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소식지 ‘중구광장’ 영문 호외 제작과 대형 현수막 설치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쳤다.
  • 서울신문 9월 18일자 20면

명동, 을지로 등 도심 침수 걱정 뚝!

  • 중구는 연말까지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충무로역을 거쳐 명보사거리에 이르는 구간에 폭 1.8m, 높이 1.8m 크기의 사각형 하수관로를 신설, ‘필동배수분구 하수 관로 종합정비사업’ 마침표를 찍는다. 하수관로의 보강으로 이 일대가 기습폭우 에도 견딜 수 있게 됐다.
  • 문화일보 7월 11일자 사회면

중구, 어르신 공로수당 지급

  • 중구가 전국 최초로 내년부터 ‘어르신 공로수당’을 매월 10만 원씩 지급한다. 어 르신 공로수당 지급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기초생활수급자 로 1만2800여 명이다. 공로수당은 지역화폐 방식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 국민일보 11월 7일자 12면

“폐지 줍는 어르신, 폭염엔 쉬세요”

  •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고령층 온열질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구 가 자치구 최초로 폐지수집 어르신들을 긴급 지원한다. 폭염기간 동안 노인의 폐 지수집 작업을 중단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그에 따른 손실은 구에서 보전해준다.
  • 세계일보 8월 10일자 10면

중구청 전 직원 나서 화재 취약시설 2300곳 점검

  • 중구가 11월 말까지 관내 화재 취약 시설과 다중이용시설 2300곳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중 구시원, 여인숙, 쪽방, 봉제공장, 전 통시장 1094곳은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여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 헤럴드경제 11월 14일 사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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