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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 정동
구한말 역사적 사건과 운명을 같이 했던 유적들을 따라 계절을 만끽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근대건축물들과 역사를 한 눈에 둘러 볼 수 있다.
  • 덕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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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수궁
    덕수궁(德壽宮)은 조선 선조(宣祖) 때 정릉동행궁(貞陵洞行宮), 광해군(光海君) 때 경운궁(慶運宮)으로 불리던 궁으로, 1907년 고종(高宗)의 장수(長壽)를 빈다는 뜻에서 경운궁에 ‘덕수’라는 궁호를 붙여 덕수궁이 되었다. 1963년에 사적 제124호로 지정되었다.
  • 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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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서울市立美術館)은 1988년 경희궁 영역 내에 있던 구 서울고등학교 건물을 보수하여 처음 개관하였다가, 2002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 개관하였다. 이곳은 1928년 경성재판소(京城裁判所) 건물로 신축된 이래 1995년까지 대법원(大法院)청사로 사용되었다.
  • 정동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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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제일교회
    정동제일교회(貞洞第一敎會)는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가 세운 한국의 개신교 교회이다. 특히, 1897년 19세기 전원풍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교회 건물은 초기 개신교 교회당의 모델이 되었으며, 1977년 그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사적 제256호로 지정되었다.
  • 정동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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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극장
    정동극장(貞洞劇場)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에 위치한 예술극장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圓覺社)의 복원이라는 소명 아래 1995년에 건립되었다. 정동극장은 전통예술의 발전과 보급, 생활 속의 문화운동 전개, 청소년 문화의 육성 등의 분명한 지향점을 갖고 출발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국립 중앙극장의 분관이었으나 1997년에 재단법인으로 독립법인체를 갖추어 오늘에 이른다.
  • 중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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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명전
    덕수궁(德壽宮) 중명전(重明殿)은 1901년 황실 도서관으로 지어진 것으로 처음 이름은 수옥헌(漱玉軒)이었다. 이후 1904년 덕수궁의 화재로 고종의 집무실이자 외국사절 접견실로 사용되면서 중명전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체결되고, 1907년 황태자(순종)와 윤비(尹妃)와의 가례(嘉禮)가 이곳에서 거행되는 등 대한제국 말기에 주요 정치적 사건의 무대가 되었다.
  • (구)러시아공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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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러시아공사관
    구(舊) 러시아공사관(러시아公使館)은 1885년 러시아와 조선의 국교체결 이후 1890년에 이곳에 건립되었다. 1896년 친러 세력에 의해 고종과 세자가 이곳으로 피신한 것으로 유명한 아관파천(俄館播遷, 혹은 이필주어(移蹕駐御)라고도 함)의 무대가 되기도 했던 이곳은, 제정 러시아 붕괴 이후인 1925년에 소비에트 총영사관으로 명칭을 바꾸어 해방공간까지 사용되다가 1949년 공산정권이 들어선 북한으로 추방되었다. 1950년 6·25전쟁으로 건물이 파괴되어 지금은 전망탑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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