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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평화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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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평화시장은 청계천 주변 판자촌에서 출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그곳에서 노점상 형태로 의류를 제조·판매한 상인들의 약 60%가 6·25전쟁 때 남쪽으로 내려온 북한 피난민들이었는데, 재봉틀 1~2대로 옷을 만들어 판매했다고 한다.
그 후 1962년에 오늘날 건물과 유사한 현대식 건물이 들어섰다. 그러나 인근에는 여전히 판자촌이 남아 있었는데, 여기에서 유입된 값싼 노동력을 활용한 가내수공업 형태의 의류제조업이 영세업체들을 지탱시켰다. 당시의 열악한 노동조건이 바로 청계피복노조원이었던 전태일의 분신(1970년 11월 13일)사건을 낳은 배경이 되었다.제일평화시장(第一平和市場)은 1979년 개장한 도·소매 전문 패션몰이다.

동대문시장에 위치한 상가들 중 낮 쇼핑이 활성화돼 있는 대표적인 시장으로 패션과 연관된 모든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입점한 점포가 800여개에 이른다.
전체의 70% 정도 점포가 여성복을, 나머지 30% 정도는 남성복을 판매한다.
취급품목은 층에 따라 고르게 분포해있지만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영 캐주얼과 정장이 특히 많다.
건물을 층별로 보면 지하 1층에서는 구두·액세서리·핸드백·여성브랜드 정장을 판매하며, 1층은 여성복·남성정장·트레이닝복·점퍼·아동복·잡화를 판매한다.
2층은 니트·여성정장·여성복·란제리 등의 여성 옷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3층은 캐주얼·아동복·스카프·란제리·구제의류 등을 판매한다.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와,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로 원래 도매시장이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 아닌 소매상인을 주 고객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의류소매상들이 저녁시간을 이용해서 물건을 구매하여 다음 날 자신의 가게에 진열할 수 있도록 야간에 영업을 한다.
주말인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월요일 새벽 5시까지 영업하며, 정기휴무는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일요일 밤 9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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