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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게시물:13
  • 종묘
    종묘 서울 종로구 종로 157 (훈정동, 종묘공원)
    전화번호02-765-0195
    홈페이지http://jm.cha.go.kr/n_jm/index.html
    왕의 위패를 모시고 제를 올리는 종묘는 조선의 역사에 더없이 중요한 장소였다. 임금이 새로 왕위에 오르면 가장 먼저 종묘와 사직에 나아가 절을 하며 제사를 드렸다. 종묘는 단순한 구조의 재실을 길게 연결해 장엄한 엄숙미를 연출한다. 이곳에서 지내는 제사인 종묘대제(宗廟大祭)는 삼국 시대부터 있었던 국가적인 행사로 국가 통치 질서의 기본이었다. 종묘제례는 1975년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고 유네스코는 1995년 종묘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궁궐의 건축이 화려하다면 종묘는 조용하고 단아하다. 특히 맞배지붕이 보여주는 건축미는 빼어난 한국의 전통 건축기술을 자랑한다. 종묘는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정전, 조종과 자손이 길이 평안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영녕전, 그리고 전사청, 어숙실, 향대청, 신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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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현궁
    운현궁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4 (운현궁)
    전화번호02-766-9090
    홈페이지http://unhyeongung.or.kr/
    고종이 즉위하기 전까지 살았던 잠저(潛邸)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의 사저이다. 대원군의 섭정기간 동안 조정과 같은 역할을 했다. 정문을 지나면 오른쪽으로 수직사가 있다. 경비와 관리 업무를 맡은 이들이 거처했던 곳이다. 솟을대문 안쪽에는 노안당(老安堂)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대원군이 사랑채로 사용하던 곳이다. 노안당을 지나면 운현궁의 중심이 되는 노락당이 있다. 가족의 회갑이나 잔치 등 큰 행사 때 이용되었던 곳이다. 노락당 왼편으로 돌아서면 안채인 이로당(二老堂)이 있다. 여성들이 주로 사용했던 곳이라 안으로 들어가기 어렵게 ㅁ자를 이고종이 즉위하기 전까지 살았던 잠저(潛邸)인 운현궁은 흥선대원군의 사저이다. 대원군의 섭정기간 동안 조정과 같은 역할을 했다. 정문을 지나면 오른쪽으로 수직사가 있다. 경비와 관리 업무를 맡은 이들이 거처했던 곳이다. 솟을대문 안쪽에는 노안당(老安堂)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대원군이 사랑채로 사용하던 곳이다. 노안당을 지나면 운현궁의 중심이 되는 노락당이 있다. 가족의 회갑이나 잔치 등 큰 행사 때 이용되었던 곳이다. 노락당 왼편으로 돌아서면 안채인 이로당(二老堂)이 있다. 여성들이 주로 사용했던 곳이라 안으로 들어가기 어렵게 ㅁ자를 이루고 있다. 조선 후기 최고의 권력가들이 모여 개혁 정치를 도모했던 운현궁은 고종, 명성황후 가례 재현 행사, 국악 공연 등의 문화행사가 끊이질 않아 시민들의 전통 문화 교육장으로서 큰 몫을 하고 있다. 루고 있다. 조선 후기 최고의 권력가들이 모여 개혁 정치를 도모했던 운현궁은 고종, 명성황후 가례 재현 행사, 국악 공연 등의 문화행사가 끊이질 않아 시민들의 전통 문화 교육장으로서 큰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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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경궁
    창경궁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전화번호02-762-4868
    홈페이지http://cgg.cha.go.kr
    창경궁은 1483년 창덕궁 동쪽에 세워진 궁으로, 성종이 정희왕후, 안순왕후, 소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확장하면서 창경궁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명정전과 문정전, 환경전, 경춘전 등 대부분의 전각이 이때 지어졌다. 창경궁은 아픈 역사가 깃든 궁이기도 하다. 1911년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됐고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되었다가 1983년부터 동물원을 이전하고 이름도 다시 창경궁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곳에는 보물 384호 홍화문, 국보 제226호이자 현존하는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래된 정전인 명정전, 왕이 정무를 보던 문정전, 임금이 신하들과 경연을 열었던 숭문당, 왕이 농정을 살피며 직접 농사를 지었던 춘당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창경궁에는 아직 내전 터, 동궁 터, 궐내각사 터 등 빈 터가 많다. 다시금 회복해야 할 우리네 궁궐이요, 자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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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덕궁
    창덕궁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 (와룡동, 창덕궁)
    전화번호02-762-8261
    홈페이지http://www.cdg.go.kr:9901/
    창덕궁은 서울에서 두 번째로 유네스코 선정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동아시아 궁전 건축사에 있어 비정형적 조형미를 간직한 대표적 궁으로 주변 자연환경과의 완벽한 조화와 배치가 탁월하다’는 이유로 선정됐다. 창덕궁은 1405년 태종에 의해 세워졌으며, 오랜 시간 법궁(法宮)의 역할을 한 궁궐이다. 조선은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경복궁과 창덕궁을 모두 잃었다. 광해군 2년(1610)에 재건된 창덕궁은 약 270년간 조선의 법궁으로 쓰였다. 창덕궁은 크게 두 가지 관람 프로그램을 가진다. 첫 번째는 일반 관람이다. 정전인 인정전(仁政殿)을 중심으로 낙선재(樂善齋)까지 아우르는 기본적인 관람 코스다. 두 번째는 후원 특별 관람으로 후원의 초입 부용지에서 후원의 백미 옥류천에 이르는 코스다. 생태계의 보존 상태가 좋고 연못과 정원 등에는 차경의 흔적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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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
    경복궁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전화번호02-3700-3900
    홈페이지http://www.royalpalace.go.kr:8080/
    조선 왕조 개국 3년인 1395년에 완공된 궁궐은 390여 칸으로 한양의 중심축에 자리했다. 개국공신 정도전은 태조로부터 첫 번째 궁궐의 이름을 지으라는 명을 받았고, 고심 끝에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로 경복궁(景福宮)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국보 제223호인 근정전(勤政殿)은 경복궁의 법전으로 각종 즉위식을 거행했던 왕실의 행사장이었다. 근정전의 옆에 위치한 경회루는 1만원권 구화폐 실릴 만큼 대표적인 건축물로 사랑받아 왔다. 이외에도 일제강점기에 훼손을 겪었다가 2010년에 완전히 복원된 광화문, 고종과 명성황후가 머물던 건천궁, 경복궁의 후원인 향원정 등이 자리하고 있다. 경복궁은 조선 왕조 최고의 궁궐인 만큼 생각보다 넓다. 동선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다만 좀 더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우리궁궐지킴이 해설사들의 설명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seou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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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
    인사동 서울 종로구 인사동 11길 19
    전화번호02-737-7890
    홈페이지http://www.hiinsa.com/
    인사동은 여전히 서울의 대표 거리다.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거리이며, 스타벅스의 간판마저 한글로 바꿔버릴 만큼 그 전통이 깊숙이 뿌리 내린 동네이기도 하다. 인사동에는 일제강점기 말부터 골동품 상가가 밀집해 있었으니 골동품 거리의 역사만도 족히 반세기는 훌쩍 뛰어넘는다. 지금 인사동 거리는 골동품상을 중심으로 화랑과 갤러리가 다수 자리한다. 그리고 골목 안쪽으로는 전통 맛집들이 즐비하다. 근래에는 쌈지길과 가나아트스페이스, 경인미술관, 목인박물관, 아름다운 차박물관 등 신구의 명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지형도를 그려가고 있다. 이곳에서 꼭 둘러봐야 할 명소로는 전통 문화 쇼핑 공간인 '쌈지길', 국내 유일의 목조각상 전문 사립 박물관 '목인박물관', 사진 전문 갤러리 '갤러리룩스', 추억의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는 '토토의 오래된 물건', 전통 한옥 미술 전시관과 다원, 아틀리에를 갖추고 있는 '경인미술관' 등을 꼽을 수 있다. 자료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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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
    북촌 http://hanok.seoul.go.kr/index.htm
    전화번호02-2133-5580
    홈페이지http://tour.jongno.go.kr/tour/main/contents.do?menuNo=400125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이다. 그리고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 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이름에서 '북촌(North Villag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진 이곳은, 이름도 정겨운 가회동과 송현동, 안국동 그리고 삼청동이 있다. 사간동, 계동과 소격동 그리고 재동에는 역사의 흔적이 동네이름으로 남아 수백년을 지켜온 곳이기도 하다. 조선 말기에 이르러 사회, 경제상의 이류로 대규모의 토지가 소규모의 택지로 분할되었으며, 지금 볼 수 있는 어깨를 맞댄 한옥은 1930년도를 전후하여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한옥형식의 변화는 도심으로 밀려드는 인구들로 인해 고밀도화 되어가는 사회상을 반영한 것이었다. 조선시대로부터 근대까지 이어지는 유적과 문화재들은 이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이 지역의 역사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자료출처 : 북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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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가족공원
    용산가족공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6가 68-87
    전화번호02-792-5661
    용산가족공원은 27.000평에 시원스럽게 탁 트인 잔디밭, 주변과 잘 어울리는 연못, 산뜻하게 닦여진 산책로가 펼쳐져 있으며, 잔디, 숲, 연목 ,2.0㎞의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이 있는 자연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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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범기념관
    백범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동 225번지
    전화번호02-799-3400
    홈페이지http://www.kimkoomuseum.org/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에 위치한 백범기념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높은 문화를 가진 자주.민주.통일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일생을 바치신 겨레의 큰 스승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널리 알리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2002.10.22일 개관하였습니다. 전시관에는 한국 근.현대사(동학,의병,애국계몽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의열투쟁,한국광복군,통일교육 등)과 함께한 백범선생의 일대기에 관련한 각종 기록과 자료가 최첨단 전시기법(타블로,디오라마,모형,애니메이션,매직비젼,기록영상물 등)을 활용하여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교육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교육장(70석/50석 각 1개소),대회의실(350석 규모), 컨벤션홀(320석 규모)이 있어 각종 교육프로그램, 문화행사 등이 진행되며 일반인과 단체에 대관하여 각종 교육문화활동에 지원되고 있습니다. 뜻깊은 백범 기념관을 우리 용산구민이 자주찾는 교육장이자 관광명소로 가꾸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자료출처 : 용산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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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전자상가
    용산전자상가 용산구 한강로동 용산역 주변
    전화번호전자랜드: 02-707-4700 , 선인상가: 02-718-7114
    용산전자상가는 용산전자랜드, 선인상가, 나진상가, 원효전자상가, 관광터미날상가, 서울전자상가 등 대형상가를 포함하는 4천여개의 매장이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전자 유통단지입니다. 컴퓨터 주변기기, 영상음향기기,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 모든 종류의 전자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찾는 용산구의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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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9
    전화번호02-2124-6200
    홈페이지http://www.hangeul.go.kr/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직접 느끼고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를 위해 한글 자료의 체계적인 수집과 보존, 연구, 전시, 교육·체험, 정보화와 관련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용산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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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전화번호02-709-3139, 3114
    홈페이지https://www.warmemo.or.kr
    옛 육군본부 자리에 세워진 전쟁기념관은 단일기념관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실내 전시실에는 삼국시대부터 최근까지의 전쟁과 군사에 관한 1만3천6백여 점의 자료들을 실증적이고 역동적으로 전시하고 있고 옥외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와 광개토대왕릉비, 한국전쟁기념 조형물인“형제의 상”등이 전시되어 있고 기념관 양측에는 한국전쟁과 월남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의 명비가 새겨져 있다. 또한 매년 4월~6월, 10월~11월 금요일 오후 2시에는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국군의장대의 군악연주,전통검법,의장대시범 행사를 개최하여 전쟁기념관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멋지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용산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 2007~2008“새용산건설 희망축제”화려하게 개최된 뜻깊은 장소이기도 하다. 자료출처 : 용산구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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