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창경궁로 66 일대
밤이 내리면 불이 켜지는 을지로의 명소
200여 개 소규모의 조명 가게들이 밀집한
거리로 1970년대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을지로의 명소입니다. 해가 지면 다양한
조명들이 불을 밝혀 을지로 감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