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단로13길 20
청계천, 런웨이가 되다.
버들다리와 오간수교 사이, 문화의 벽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자리 잡은 휴식공간입니다.
물길을 따라 패션분수와 조명이 어우러지고,
비정기적으로 청계천을 런웨이 삼아 패션쇼도
개최되어 매력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