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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시간을 걷는 길 정동 | 근대역사  >

정동 스토리코스총 2.3km 35분

정동 스토리코스 지도
  • 덕수궁 1
    덕수궁
    선조 임금 때부터 궁궐로 쓰인 덕수궁은 우리나라 근대 역사의 주 무대였으며, 근대식 전각인 석조전, 정관헌과 서양식 정원, 분수가 있는 궁궐입니다. 아름다운 근대 건물의 역사와 함께 정동의 정취를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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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궁 돌담길 2
    덕수궁 돌담길
    “연인이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면 헤어진다”는 유명한 속설이 있습니다. 1995년까지 정동길에 있던 가정법원의 이혼 송사들 때문에 이 속설이 생겨났다고도 하고, 남학생과 여학생이 함께 걷다가 여기서부터 배재학당과 이화여고로 갈라졌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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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러시아공사관 3
    (구)러시아공사관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암살되자, 신변의 위협을 느낀 고종은 러시아공사관으로 피신했습니다. 이 역사의 현장은 안타깝게도 한국전쟁 때 무너져 내려 3층의 탑 부분만 남아 있습니다. 지하에 덕수궁으로 뚫린 비밀 통로가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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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4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한밤 중 이화학당을 찾아와 등불을 끄고 “캄캄한 우리게게 학문의 빛을 달라”며 입학을 청한 하란사 이야기를 아시나요? 조선 최초의 여성 교육기관인 이화여고는 당시 여성들에겐 정말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3.1운동의 유관순, 신여성 박인덕등이 이화학당에서 공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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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제일교회 5
    정동제일교회
    노래 <광화문연가>의 가사 중 “눈 덮인 조그만 교회당”이 바로 정동제일교회입니다.
    1887년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에 의해 최초의 서양식 개신교회로 건립되었으며, 일제 강점기 항일활동의 거점으로 독립선언문과 태극기가 이곳에서 등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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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6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배재학당은 1885년 우리나라 최초로 외국인이 설립한 근대식 교육기관입니다. 고종은 인재를 바르게 기르라는 의미로 ‘배재학당’이라는 이름을 내렸습니다. 두명의 학생으로 시작했지만 조선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에 힘입어 이승만, 주시경, 김소월 등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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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미술관 7
    서울시립미술관
    조선 최초의 재판소 평리원이 있던 자리에 일제가 경성재판소를 지었고, 광복 후 대한민국 대법원을 거쳐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400살이 넘은 단풍나무와 옛모습 그대로 보존된 건물 전면이 지나간 역사를 고스란히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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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전망대 8
    정동전망대
    서울시청 별관 서소문청사 13층에 위치한 정동전망대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아름다운 정동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곳 정동전망대에서 한 잔의 차와 함께 정동 나들이를 마무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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