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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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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04(장충동1가 26-6)   지도보기
  • 문의 및 안내
  • 이용시간
  • 주차시설
  • 홈페이지

개요

여해문화공간(如海文化空間)은 경동교회가 문화선교를 위해 만든 공간으로 1974년부터 기독교 문화의 한국 토착화 작업과 기독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연극·무용극·음악회·뮤지컬·마당극 등 공연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명칭의 ‘여해(如海)’는 경동교회 강원룡(姜元龍) 명예목사의 아호(雅號)이다. 경동교회 예배당 위층(3층)이 여해문화공간으로 69㎡ 규모의 무대에 객석 270여 석의 연극·문화·음악 공연장 설비를 갖추고 있다. 한국의 1세대 건축가 김수근(金壽根, 1931~1986)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건축학도들과 설계 예술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공연장은 담쟁이 넝쿨 뒤덮인 붉은색 벽돌의 독특한 지붕이 열리면 바람과 햇볕과 구름이 밀려들어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건축 당시 예배당 위층은 천장이 없는 야외 원형극장으로 설계되었는데, 이는 이 공간을 신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이 되기를 바랐던 김수근의 뜻이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현재 이 공간에는 천장이 덧입혀져 있다. 최근에는 저예산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영상물과 공연들의 상영장으로도 인기가 높다. 소극장으로는 보기 드물게 돌비(Dolby) 서라운드 음향시스템과 300인치 대형화면을 갖추었으며, 콘서트와 영화제, 연극 등 여러 장르의 공연예술활동이 가능한 문화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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