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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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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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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명동역~을지로입구역)   지도보기
  • 문의 및 안내 명동관광정보센터 02-778-0333
  • 이용시간
  • 주차시설
  • 홈페이지 http://www.myungdong.net/

개요

명동(明洞)의 조선시대 지명은 명례방(明禮坊)으로 ‘명례방골’ 또는 ‘종현(鍾峴)’이라고도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명치정(明治町) 1·2정목(丁目)이 되었고, 1946년에 명동1가·명동2가로, 1955년에 이를 합하여 명동이 되었다. 명동은 조선시대 주택지에서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이후 줄곧 서울의 상업, 금융, 문화의 중심지로 각광받았다.
1980년대 전후 강남, 여의도 등 서울의 새로운 지역이 개발되면서 그 위상이 잠시 흔들리기도 했으나, 근래 각 브랜드들이 명동거리에 주요 매장을 공격적으로 오픈하면서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일반적으로 ‘명동거리’는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을지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약 1km 정도의 거리를 말한다.

이곳에는 각종 브랜드매장, 백화점, 쇼핑몰 등이 밀집되어 있다. 유행의 메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화장품,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는 질이 좋은 브랜드가 많이 모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동거리에는 눈스퀘어(Noon Square), 엠플라자(M-Plaza)와 같은 쇼핑몰이 있으며 가까이에 르와지르호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이 있다. 그리고 각종 브랜드매장이 명동거리 중앙을 비롯해 각 골목에 밀집되어 있다. 특히 명동거리에서는 1984년부터 매년 봄·가을에 명동축제를 열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08년 8월에는 옛 국립극장을 복원한 명동예술극장이 새로 문을 열어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명동거리는 4호선 명동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고, 60여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5개소나 있어 외곽지역에서 명동으로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내국인 관광객이 많다. 또한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써 인근에 호텔을 비롯한 숙소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2010년대 초반까지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위안화의 강세와 엔화의 약세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면서 화장품, 의류매장 등이 더욱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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