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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다실

윤씨다실

남산골 한옥마을 다도체험

시끌벅적하고 화려한 조명, 자극적인 음식에 지치셨나요? 고즈넉한 한옥에서 마음을 비우고 차를 마셔보세요.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이곳은 ‘윤씨 다실’입니다.

윤씨 가옥

윤씨 가옥

윤씨 가옥

윤씨 가옥

윤씨 다실은 남산골 한옥마을에 있는 다섯 채의 한옥 중 윤씨 가옥에서 운영되고 있어요. 윤씨 가옥은 조선의 마지막 왕비인 순정효황후가 어릴 적 생활했던 집으로 알려져 있어요. 조선시대 최상류층 가옥에서 마시는 차라니, 어쩐지 새로운 기분이 드네요.

윤씨 다실의 전문 강사

윤씨 다실의 전문 강사

윤씨 다실의 전문 강사

윤씨 다실의 전문 강사

다도체험은 다도 전문 선생님과 함께 진행돼요.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운영된답니다. 좋은 기회이니 시간을 잘 확인해 두셔야 해요.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차를 우리는 모습

전통 다기에 차를 우려 찻잔에 따르는 모든 장면이 아름다웠어요. 선생님의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되었답니다.

차를 따르는 모습

차를 따르는 모습

차를 마시는 시간은 30분 정도인데 한옥과 차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어요. 내 집도 아닌데 머리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차 마시는 법 설명 듣기

차 마시는 법 설명 듣기

차 마시는 법 설명 듣기

차 마시는 법 설명 듣기

이제껏 차 마시는 법도 몰랐던 스스로가 부끄러웠지만,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이제라도 알게 됐으니 다행입니다. 찻잔을 드는 법부터 향을 맡고 음미하기까지 한모금의 차라도 격식을 갖추었던 조상들의 품격을 알아갑니다.

차를 마시며 나누는 담소

차를 마시며 나누는 담소

차를 마시며 나누는 담소

차를 마시며 나누는 담소

바쁜 게 일상이 되어버린 현대인들은 잠시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걸 어색해 한다고 하셨어요. 차를 우리는 몇 분 조차 핸드폰을 만지곤 한다며. 그래도 차를 두 잔, 세 잔, 마시다보면 다들 여유로운 한옥에 자연스레 동화되어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미자차

오미자차

날이 덥다고 차가운 오미자차도 주셨어요. 한모금만 마셔도 새콤달콤쌉싸름한 맛과 향에 눈이 번쩍 뜨였답니다.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맛이 나서 오미자라고 부른다고 하셔서 함께 다섯가지 맛을 찾으며 담소를 나누었어요.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아름다운 풍경속에 함께하는 차 한 잔

아름다운 풍경속에 함께하는 차 한 잔

아름다운 풍경속에 함께하는 차 한 잔

아름다운 풍경속에 함께하는 차 한 잔

다실에서는 남산골 한옥마을을 내려다 보며 마실 수 있는 방도 있답니다. 차 한 잔에 이 고즈넉한 풍경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 같았어요. 아름다운 멋과 맛이 함께하는 윤씨 밀방에서 특별한 휴식을 가져보세요. 몸과 마음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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