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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책방 거리 풍경

헌책방 거리 풍경

낡은 책이 전하는마음

서울의 유일한 헌책방 거리인 청계천으로 향합니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는 동대문역 8번 출구 평화시장 건물 1층에 형성되어 있어요. 추억의 책들이 기다리는 그 곳이 궁금합니다.

오간수교에서 바라보는 청계천 풍경

오간수교에서 바라보는 청계천 풍경

전철 1,4호선 동대문역 8번 출구를 나와 2분 정도 직진하면 바로 앞에 평화시장이 있어요. 오간수교를 지나면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1959년부터 헌책방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 풍경

청계천 헌책방 거리 풍경

50여년이 넘은 거리인데도 깔끔한 느낌입니다. 새로 교체된 한글 간판들이 헌책방 거리의 이미지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것 같네요.

서울시와 네이버의 공동사업으로 교체된 한글 간판

서울시와 네이버의 공동사업으로 교체된 한글 간판

서울시와 네이버의 공동사업으로 교체된 한글 간판

서울시와 네이버의 공동사업으로 교체된 한글 간판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헌책방 활성화하고자 서울시와 네이버가 힘을 합쳐 만들었다고 해요. 옛스러운 느낌은 덜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헌책들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헌책들

이 곳에서는 지금은 쉽게 보기 힘든 오래된 책들이 가득해요 누군가의 손 끝이 스쳤던 책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저만의 책을 찾기 위해 열심히 찾아봅니다.

각종 전문 서적

각종 전문 서적

종교 서적에서부터 디자인 서적, 패션 잡지, 외국 서적들도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헌책방 거리에서는 취향에 맞는 책을 찾을 수 있어요.

오래된 책 중 자신만의 보물을 찾고 계신 할아버지

오래된 책 중 자신만의 보물을 찾고 계신 할아버지

오래된 책 중 자신만의 보물을 찾고 계신 할아버지

오래된 책 중 자신만의 보물을 찾고 계신 할아버지

헌책을 팔기도, 사기도

헌책을 팔기도, 사기도

‘책 삽니다’.책을 사고 파는 헌책방이니 주인과 흥정을 하며 팔수도 있어요. 어렸을 때 엄마 몰래 책 팔아서 아이스크림 사먹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낡은 책에서 나는 향기

낡은 책에서 나는 향기

책 방에 들어서는 순간 오래된 종이냄새와 함께 왠지 과거에 온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좁은 공간에 빼곡히 쌓인 책들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소중한 추억들이 스며 있기 때문이겠죠?

책방 '밍키'사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책방 '밍키'사장님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건강 전문서적으로 가득한 책방 ‘밍키’ 사장님께서는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이라며 <동의보감 산야초 백과사전>을 꺼내 보여주십니다. 헌책방 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책방 풍경

헌 책. 누군가가 버린 책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더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오래된 책들은 마음이 통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이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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