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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부 습관 잡아주는 한여름 밤의 캠프 분류 교육
담당부서 교육체육과 미래인재육성팀(3396-4664) 보도일 2017-08-10
작성자 신성영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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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습관 잡아주는 한여름 밤의 캠프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서울교육대학교 브레인업 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2일(토)부터 15일(화)까지 관내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여름방학 캠프」 를 운영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캠프에는 신당초·장충초·청구초·흥인초 등 4~6학년 초등학생과 금호여중·대경중·장원중·환일중 1~2학년 중학생 등 200명이 참가하며 서울교대에서 1박2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강의실, 도서관 등 대학시설을 체험하며 올바른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학습동기를 향상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서울교대 교수와 현직 초등학교 자기주도학습 전문교사들이 직접 진행하는 동기·행동·인지 교육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덧붙여 공부를 하는 이유와 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에 따른 여러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스스로 학습동기를 부여한다.


기억력을 높이는 다양한 전략과 국어·수학·영어 과목별 공부방법을 소개하고 시간관리법, 주간학습계획 세우기, 협동게임을 통한 리더 자질 함양하기 등으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과 행동도 익히게 된다.


또한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감정관리와 대화에 관한 요령도 알려준다.


이외에도 서울교대 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와 멘토링 서비스를 경험하고 선생님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맞춤형 공부법 등을 공유해 진로탐색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캠프의 1인당 참가비는 초등학생은 14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이다. 구에서 12만원을 지원하므로 참가 학생들은 나머지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캠프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공부 스타일을 점검해보고 체계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체득하여 꿈을 실현하는 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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