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온 길

세상을 조금 따뜻하게 바꾸고 싶다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과 장애인 등 사회약자를
차별하는 사회에 분노하는 사람

전태일 열사의 평전 '어느 청년 노동자의 삶과 죽음',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록한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를 읽고 중 · 고등학교에서 배우지 못하고 알지못하며
살아온 것에 대한 죄책감과 부끄러움을 느껴 대학때 학생운동을 하게 되었다.

2002년 민주당대선 후보 경선에서는 '나와 우리 국민과 가장 닮은 사람' 노무현 후보를
선택하였고 학생운동과 국회보좌관 시절 및 청와대, 중앙당, 정치평론 일을 하면서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학력

청량고등학교 숭실대학교 철학과

경력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인사수석실 행정관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조직특보 김대중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청년특위 부위원장
평론회에 참석중인 서양호 구청장

정치 평론가 서양호

30~40대를 국회와 청와대, 중앙당에서 보내고 나니,
정치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싶어 평론가가 되었고
정치를 진단하고 혁신할 아이디어와 내공이 쌓이니
이제는 세상을 바꾸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봉사활둥 중인 서양호 구청장

중구청장 서양호

국정운영의 가장 중심부에서 인사담당자로, 법률과 정부 예산을 다루는
국회보좌관으로 행정경험을 쌓으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에 대해
고민 하였습니다.

행정경험과 더불어 확고한 시대정신과 철학은 오늘을 사는 정치인의 역할입니다.
반칙과 특권, 부정과 부패 세력을 단호히 심판하고 희망찬 내일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복지, 소득, 인권, 평화에 대한 바람을 이뤄나가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번영정책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
박원순 서울시장과 손발을 맞춰서 중구발전을 이뤄달라는
중구민들의 바람이 컷기때문에 이번에 당선 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의 국정경험과 역량을 총동원하고 여당 구청장의 장점을 살려
중구의 힘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고,
떠나가는 중구시대를 마감하고 찾아오는 중구시대를 열 것입니다.